운전자보험의 올바른 선택 보험료 비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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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기본상식

administrator 2019.07.28 00:00 조회 수 : 3

자동차보험 기본상식

자동차보험은 차를 구매하면 가입하게 되는 보험으로 가입하지 않게 되면 정부에서 제재를 받게 되는 책임보험에 해당된다. 그렇기 때문에 차를 구매하기로 계획했다면 자동차보험료에 대한 계산도 함께해서 낭패를 보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자동차보험료는 한두 푼이 아니기 때문에 차를 구입할 때는 구입비용과 각종 세금, 보험료까지 계산해서 준비해놓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일단 차를 처음 구입하실 때 차 구입비용은 잘 찾으시니 괜찮다. 그러나 구입과 함께 내야 하는 각종 세금! 
취득세, 증지대, 인지대 등을 내야 한다. 취득세는 차를 등록하기 위해서 필요한 세금인데 일반적으로 경차는 면제되며 승용차는 등록세, 취득세의 명목으로 7%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 여기에 딜러들에게 차를 구입하게 되면 주어야 하는 수수료가 있다.

하지만 더욱 걱정되는 것은 자동차보험료일 것이다. 첫차를 구매할 경우 운전자는 100만 원 대의 보험료를 맞닥뜨리게 된다. 특히 나이가 20대라면 더욱 이럴 가능성이 크다. 물론 기존에 운전경력이 있거나 나이가 조금 있다면 보험료가 더 저렴할 수 있다. 

하지만 처음이라 모르기 때문에 위축돼서 할인 받을 생각도 못하는데, 보험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보험료를 줄일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일단 운전자 연령을 제한하고 범위도 줄이도록 하자.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는 자신이 구매한 차를 누구와 공유하게 될지 생각해봐야 한다. 만약 가족들과 따로 떨어져 살기 때문에 혼자서만 사용한다면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운전자 범위는 1인으로 했을 때 보험료가 가장 저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사용한다면 가족한정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이를 설정하지 않으면 '누구나'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기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가족의 범위에 형제와 자매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약 형제나 자매와 자동차를 공유할 생각이라면 가족한정이 아니라 형제자매로 운전자 범위를 가입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하는 것은 보험료를 아끼려고 책임보험만 가입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 것이다. 괜히 표준 6담보라는 말이 있는 것이 아니다.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을 빼면서까지 보험료를 절약하다가는 위급한 상황에서 제대로 된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적어도 표준 6담보는 계약에서 꼭 챙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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