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보험의 올바른 선택 보험료 비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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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administrator 2019.07.25 00:00 조회 수 : 8

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자동차 보험의 책임보험은 운전자에게 있어 의무이듯이 이에 대한 인수 역시 보험회사에게 강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보험만큼은 운전자가 아무리 사고를 많이 낸다 해도 보험회사에서 거절할 수 없도록 합니다. 하지만 종합보험의 영역은 자유롭기 때문에 보험회사에서는 사고를 많인 낸 위험군의 선택 보험 가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군에 대한 기준은 보험사마다 다르고 인수를 거절하는 사유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한 보험사에서 가입이 거절당했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보험사에서 인수 심사를 받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위험군으로 설정되려면 최근 3년간 사고기록이 많거나, 너무 어린 운전자라던가, 영업용 오토바이 운전자 등 주요 위험군에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음주 운전이나 무면허 운전을 했다면 당연히 이런 위험군에 속하게 됩니다. 

이렇게 위험군에 속하게 되면 운전자의 차량은 불량 물건으로 낙인찍힙니다. 그리고 불량문건이 되면 보험회사들은 이 자동차의 계약 인수를 꺼리게 됩니다. 

하지만 운전자로서는 종합보험 없이 운전하는 것이 불안하고 가입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럴 때 공동인수제도를 활용하면 종합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수제도는 보험사들이 함께 위험을 나눈다는 의미에서 공동으로 계약을 인수하는 방법이며 보험료가 크게 올라 3배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제도적으로는 보험사가 경배 방식으로 불량물건을 인수하는 계약포스팅 제도가 있지만 현재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결국은 최대한 안전 운전을 하고 너무 어릴 때는 운전을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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